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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르침이 내려진 고전 글자에 대하여
김상우  2014-03-02 10:29:37, 조회 : 1,921, 추천 : 334

천부경은 옛 글자(녹도문?)로 쓴 것을 고운 최치원이 한자로 번역하여 전해 내려 왔다고 태백일사 소도경전 본훈에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천부경 삼일신고 366사의 해설서마다 글자수가 중요한 뜻을 품고 있고 하위 가르침과 연계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들 가르침이 처음 내려질 때의 고전(古篆)글자가 현 한자와 1대 1로 대응하는 뜻을 가지고 모양만 다른 글자로 밖에 볼 수가 없는데 과연 그랬을까 의문이 갑니다.
왜냐 하면 단순히 뜻만 번역한 것이 아니고 글자수까지 대응하여 번역되어야 하니 현 한자와 모양만 다른 글자가 있었다고 보아야 하는데 저로써는 아무래도 수긍이 가지 않습니다.
이 의문에 대하여 시원한 답변을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음니다. 김상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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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가르침이 내려진 고전 글자에 대하여  김상우  2014-03-02
10:29:37
     re: 처음 가르침이 내려진 고전 글자에 대하여  운영자  2014-03-05
00: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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