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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공동체와 예수
운영자  2010-08-07 21:27:17, 조회 : 3,424, 추천 :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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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겨레공동체와 예수

이제 4대 복음서의 말씀에 담긴 예수의 철학과 신학이 무시되고 왜곡됨으로써 발생하는 문제의 시각을 우리 한겨레공동체 안으로 돌려 생각해 보자. 내가 관심을 갖는 문제의 핵심은 무엇보다 먼저 우리 한겨레 공동체 안에서의 예수이다. 즉 우리 한겨레 공동체 안에서 예수의 철학과 신학이 양극단을 분열시켜 서로를 파괴하는 이원론으로 오해될 때 그 치명적인 피해를 과연 누가 책임지는가?

기독교를 우리 한겨레에게 전해준 서양 기독교 문명권이 책임지는가? 그럴 가능성은 전혀 없음을 우리는 이미 잘 알고 있다. 우리 한겨레 공동체 안에서 예수의 철학과 신학이 이원론으로 오해됨으로 발생하는 모든 피해는 다른 사람들이 아닌 바로 우리 한겨레 공동체 구성원 전체가 100% 부담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 한겨레 공동체 안에 기독교가 들어와 한 식구가 된 이상 이 문제는 결코 기독교인들만의 문제일 수 없다. 이 문제는 명백하게도 우리 한겨레공동체 구성원 모두의 문제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한겨레라면 그 누구도 이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다.

되돌아보면 우리 한겨레는 서구 문명이 만든 질서에 적응하여 생존해야 하는 전환기의 시점에 서구 기독교 문명의 핵심인 기독교를 우리 한겨레의 식구로 받아들였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한겨레는 과거와는 다르다. 이 시대의 한겨레는 이미 서구 문명에 충분히 적응했다. 그리고 이제 우리 한겨레의 생존과 번영은 모든 분야에서 서구 문명보다 앞서 나가는 일에 달려 있다.

이 일에는 서구 문명에게는 없고 우리에게만 있으며 동서양 철학과 신학의 결함을 극복하는 한겨레 문명의 중심인 단군의 진리가 필수불가결한 조건이 된다. 한겨레가 이 시대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번영하기 위해서는 단군과 예수의 진리가 모두 필요한 것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단군과 예수의 만남과 대화를 이루어 단군과 예수의 갈등을 비롯한 사회 각 분야의 다른 모든 갈등을 극복하고 우리 한겨레가 크게 하나가 되기를 바란다면 단군과 예수의 참다운 모습을 알면서도 이를 외면하고 감추어서는 안 될 것이다. 두 분은 모두 명백하게도 대립과 갈등의 쌍방이 함께 통합하여 크게 하나가 됨으로써 생명의 과정을 진행하라고 가르쳤기 때문이다.

따라서 단군을 따르는 사람은 예수의 참모습을 존중하고 알리며, 예수를 따르는 사람은 단군의 참모습을 존중하고 알리는 것이 단군과 예수의 진리를 따르는 참다운 길이라 믿는다. 나는 이와 같은 바탕 위에서 아직 드러나지 않은 예수의 참모습을 이 책에서 밝혀내어 알릴 것이다.



Prudy
Got it! Takhns a lot again for helping me out! 2011-04-20
22: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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