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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기초적인 틀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
운영자  2009-06-12 11:43:37, 조회 : 3,693, 추천 : 511

삼일신고samilsingo,한신학hananimism 한사상Hanism사이트: 한겨레의 상식에 바탕한 한철학Hanphilosophy,이 인류의 철학을 이끕니다.

 

 

5. 생각하는 기초적인 틀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

우리는 “선악善惡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라는 의문에 대해 언제나 당황한다. 왜냐하면 니체이후 지금까지도 여전히 우리는 선악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선악이 무엇인가라는 의문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보다 더 근본적인 의문은 왜 이 세상 모든 것을 둘로 분리시켜버리는 선악이라는 이원론적 기준만이 윤리와 도덕의 기준이 되어야 하는가이다. 이는 가장 근본적인 의문이지만 아직 누구도 제기하지 않고 있다.

이 시대의 대부분의 문제가 이원론에서 발생한다는 사실은 조금도 새로운 말이 아니다. 그러나 이원론의 문제는 이원론적인 사고의 틀로는 절대로 해결할 수 없다. 이는 마치 자신의 손에 쥔 칼의 칼날로 그 칼의 칼자루나 칼등을 자르려고 하는 어리석음과 같다.

특히 이 시대는 국내외적으로 이원론적 방법론으로 이원론을 적대시하고 공격하는 일을 도처에서 흔하게 보게 된다. 그리고 서양의 이원론이 우리 한겨레의 사회 안에서 만들어낸 비극 중에서도 가장 슬픈 비극은 한국 및 동양 정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이원론을 사용하여 이원론을 공격할 때이다. 이 이원론의 문제는 본문에서 설명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마치 자유와 의지와 자유의지에 대해 알기라도 하는 것 같이 여기고 있다. 또한 이성과 지성과 인간성에 대해도 마찬가지로 알기라도 하는 것처럼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 여섯 가지를 구분해서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었던 신학자나 철학자는 지금까지 단 한사람도 없었다. 이 여섯 가지가 분명히 설명되지 않는 상태에서 생각하는 기본적인 틀이 어떻게 마련될 수 있는가? 이 부분도 본문에서 설명할 것이다.

이와 같이 인류는 아직까지 인간을 둘러싼 근본적인 문제 중에서도 가장 근본적인 문제의 기준에 대해 거의 아무것도 마련하지 못하고 있음이 명백하다. 이같이 가장 근본적인 정신적 바탕에 대해 거의 아무런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 다른 지엽말단의 문제에 대해 아무리 많은 노력을 쏟는다 해도 그것이 무슨 의미를 가지겠는가?

이제 모든 문제의 근원이 무엇인지는 확연하게 드러났다. 즉 인류에게 당면한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다른 것에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모든 학문의 학문인 신학과 철학에 있는 것이다. 이 부분을 먼저 확립하여 인류의 기본적인 영역에 확신을 가지고 분명한 방향을 제시하는 나라가 장차 인류를 이끄는 지도적 국가가 되는 것이다.

 



Lavon
With the bases laoded you struck us out with that answer! 2011-04-20
09: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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