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우리는 99%에서 한사상으로
  단군과 에수의 대화 서문
  삼일신고 2차 개정판 서문
 

천부경 2차 개정판 서문

  366사 개정판 서문
 

한사상이란 ?

  한사상 서문
  한철학1 서장
  한철학2 서장
 

자료실

 

자주있는 질문

 

글쓰기

 
 

 

한겨레의 고유한 경전들

천부경 
삼일신고
366사(참전계경)
단군팔조교
영세위법  
신지비사
개물교화경

삼신일체경           wood_cool.gif

천지인경             wood_cool.gif

 
 
 
 

 

 

 

 

 

 

 

 

 

 

 

 

 

 

 

 

 

 

 

 

 

 

 

 

 

 

 


 로그인  회원가입

(넷티즌 서평) 삼일신고 2차 개정판 -삼일신고- 행복한 우렁각시
운영자  2010-09-12 13:49:06, 조회 : 1,952, 추천 : 362

  저자      : 행복한 우렁각시
제목      : 삼일신고
원문주소: http://book.interpark.com/blog/4491931/737735

’바라옵건대 모습과 소리 없으신 가운데 옆에서 감사고 도우시어 떨어짐이 없고 무너짐도 없게 하옵소서." 발해의 시조 대조영님의 삼일신고 기림문 중에서~

끝으로 쉽지 않은 이 책을 끝까지 읽어주신 독자님들에게 감사한다. 저자의 마지막 말이다. 내게 이 책이 얼마나 어렵게 읽혔는지 참 쉽게 읽을수 없는것은 나 뿐일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였다. 단군이 전해준 민족의 경전 "삼일신고"는 우리에게 성통광명, 재세이화, 홍익인간을 이루게 한다.  선물로 받은 책이었다. 글공부하고 있다는 나에게 한번 읽어보면 글공부에 도움을 준다며 권해 주시기에 받아 놓고 몇장을 지나지 못하고 덮기를 반복했었다. 역사서를 좋아하고 그것을 통해 조상의 발자취를 따라가는것을 좋아했다. 처음 이 책을 받았을때 그 맥락으로 여겼던 것인데, 지식이 부족한 탓인지 쉽게 이해가 되지않았다. 아니 너무 어려워 글자만 보았다고 해야 옳을 것이다.  

’삼일신고’는  ’천부경’과 ’366사(참전계경)’와 함께 우리 한겨례의 3대 경전으로 일컬어지는 우리의 고유한 경전이다. 우리의 역사 시발점이라 할수 있는 고조선 그곳에 대해 알고 싶었다. 사람은 과거를 통해 배우고, 현재를 발전시기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존재들이다. 과거를 바로 알기위해 역사서를 읽고, 그곳에서 훌륭한 점을 본받아 현재에 더욱 발전시켜 사용하는것, 그것은 사람만이 할수 있는 재능이다. 서양의 유신론과 동양의 범신론을 알게 되었다. 우리 조상들이 믿었던 그 많은 믿음들이 다 미신이라는 이름으로 밀려나 있는 상황. 역사 드라마를 통해 고구려의 신화를 보며 그 속에서 우리 조상들의 믿음이 어디에서 기원되었는가를 알고 되었고, 이 책을 통해 자세히 알아간다.  

한신학은 하나로 통합되고 통일된 인간의 힘으로 대자연을 성역화하여 지속 가능할 분만 아니라 영구적인 순환이 가능한 성스러운 자연을 이루어 낸다. p.16 한민족, 한겨례, 단일민족, 백의민족 등이 우리나라를 지칭하는 말들이다. 세계화를 부르짖을수록 피의 당김이라고 해야 하나 더욱 끌리게 되는 겨례의 단합된 모습! 단군 왕검의 신화에서 홍익인간 사상에서 우리의 조상원류를 찾게 된다. 유신론, 범신론, 범재신론, 공사상, 한겨례의 한신론 난 이런것 잘 모른다. 단군신화라면 곰이었던 웅녀가 하늘에 치성을 드리고 동굴속에서 100일간 마늘을 먹으며 기도하여 사람이 되어 환웅과 결합하여 단군왕검을 낳았다는것, 그런 아이들도 알고 있는 간단한 것 뿐이다.  

우리의 고대국가 고조선, 배달국, 한국 (한국은 현재의 한국이 아니다^^) 환인과 환웅을 계승한 단군왕검! 좀 더 자세한 단군왕검의 세상을 배워갔으면 좋겠다 싶은 욕심이 생긴다. 신화가 아닌 역사로 존재하는 고조선 우리의 역사 바로알기가 필요하다.  아직 부족함이 많아 깊이있는 읽기를 못하는것 같다.  다음에 내가 좀더 능력이 되었을때 다시 읽어보리라 다짐해본다. 같은 책을 읽어도 사람에 따라 받아들이는 깊이가 다르다고 한다. 나는 이책이 주려는 것의 백분의 일이나마 받아들인것일까? 장독대에 정한수를 떠놓고 가족들의 무사안녕을 비는 어머니의 마음! 서낭당에 돌을 던지며 무병장수를 빌던 조상들의 마음이 미신만은 아닐것이다.

한겨레의 고유한 종교의 특징은 믿는 종교가 아니라 아는종교이다. 알면 믿지 말라고 해도 믿게 되는 것이다. p.489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zero

하나님 닷컴

단군닷컴

 
 
-한사상 시리즈-
 
 

한사상과 다이내믹코리아

 

한철학2 통합과 통일

 

  한철학1 생명이냐 자살이냐     

 
 
 

  

 

 
  

  

 
 
 
 
 
 
 
 
 
 
 
Copyright 1988-2004. 최동환 Choi Donghwan .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