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홍익인간형 플랫폼국가로 가는 한국대혁명
  민주주의
  우리는 99%에서 한사상으로
  단군과 에수의 대화 서문
  삼일신고 2차 개정판 서문
 

천부경 2차 개정판 서문

  366사 개정판 서문
 

한사상이란 ?

  한사상 서문
  한철학1 서장
  한철학2 서장
 

자료실

 

자주있는 질문

 

글쓰기

 
 

 

한겨레의 고유한 경전들

천부경 
삼일신고
366사(참전계경)
단군팔조교
영세위법  
신지비사
개물교화경

삼신일체경           wood_cool.gif

천지인경             wood_cool.gif

 
 
 
 

 

 

 

 

 

 

 

 

 

 

 

 

 

 

 

 

 

 

 

 

 

 

 

 

 

 

 


 로그인  회원가입

7. 물리적 핵폭탄보다 더 살인적이고 더 파괴적인 정신적 핵폭탄
운영자  2005-10-15 10:29:00, 조회 : 3,278, 추천 : 723

한사상hanism,한철학hanphilosophy 한사상Hanism사이트: 한겨레의 상식에 바탕한 한철학Hanphilosophy,이 인류의 철학을 이끕니다.

7. 물리적 핵폭탄보다 더 살인적이고 더 파괴적인 정신적 핵폭탄


생명의 과정철학인 통합과 통일의 철학원리를 사용할 때 기계부품도 생명을 가진 생명체처럼 가지고 있는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반대로 생명을 가진 생명체에게 물건에게나 통하는 원리나 인간의 상상에만 존재하는 원리가 적용될 때 그 생명체는 생명력을 잃고 자살상태가 되기도 한다.

더구나 생명체 중에서도 만물의 영장인 인간에게 생명의 과정원리가 적용되어야 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이 철학원리가 인간의 정치와 경제와 행정과 경영과 사회의 학문영역에 적용했을 때 그 영역을 최적화하여 인간이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음을 바라는 것은 당연한 기대일 것이다. 더구나 인간의 언어·문화·역사· 철학 등의 영역은 더욱더 창조적으로 최적화된 생명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와 같은 인간의 모든 분야의 지식체계에 단순히 추상적 영역인 이론 또는 물건에게나 적용되는 이론이 적용되는 것을 일상적으로 보고 있다. 그 결과 살아 있는 생명체로서의 국가와 기업과 가정과 개인의 생명을 끊어버려 자살상태가 되어버리는  당연한 결과를 보고 체험하는 것이 또한 생활 그 자체가 된 지 오래이다.

특히 추상적인 영역의 원리를 구체적인 영역의 원리로 착각하거나 구체적인 영역의 원리를 추상적인 영역의 원리로 착각하는 여러 부정성의 변증법 철학 중에는 인류의 생존과 국가와 사회의 생존을 대립과 분리와 파괴라는 최악의 자살상태로 몰고 가는 살인적이며 극히 파괴적인 정신적 핵폭탄인 경우가 많았다.

우리는 이미 ‘한철학1 생명이냐 자살이냐’에서 이 무서운 정신적 핵폭탄으로서의 부정성의 변증법이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평화롭게 살아가던 무고한 사람 수백 만 명 또는 수천 만 명을 이루 말할 수 없는 공포와 고통 속에서 살해했고, 고귀하고 평화롭게 살아가던 한 인종을 거의 몰살시키는가 하면, 품위 있고 활기찬 한 인종을 노예로 전락시켜 대대로 참혹하게 고통을 받게 하는 예를 비롯하여 많은 예를 살펴보았다.

즉, 이 정신적 핵폭탄으로서의 부정성의 변증법들은 인류에게 물리적 핵폭탄인 원자폭탄이나 수소폭탄과 비교가 안 되게 강력한 살상력과 파괴력을 지녔음을 우리는 ‘한철학1 생명이냐 자살이냐’에서 그 뿌리부터 철저하게 체계적으로 검토했었다. 그리고 거기에 더해 엄청난 공포와 무서운 고통을 수반하는 끔찍한 정신적 핵폭탄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충분히 다루고 여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일상인들은 이 정신적 핵폭탄이 현실에서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얼마나 위험한지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 이 정신적 핵폭탄은 인종간의 대립, 빈부간의 대립, 남녀 간의 대립, 종교간의 대립, 노사간의 대립, 진보와 보수의 대립, 영남과 호남의 대립, 남과 북의 대립 등 거의 모든 대립 속에 뿌리 깊게 고정관념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그동안 이 무시무시한 정신적 핵폭탄에 대해 정면으로 고발하거나 그 대안을 제시하는 조그만 발상조차도 존재할 수 없는 무력하고 열악한 철학적 환경을 가지고 있었다. 때문에 우리는 눈에 보이는 물리적 핵폭탄만을 두려워해온 것이며 정작 물리적 핵폭탄보다 몇 십 배, 몇 백 배 더 살인적이고 더 파괴적이지만 눈에 안 보이는 정신적 핵폭탄에 대해서는 그 존재조차 인식하지 못했다.

한철학은 정신적 핵폭탄들을 파괴하지 않는다. 그 대신 한철학은 모든 존재자와 공동체를 파멸의 상태로 이끌며 많은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대립하고 있는 정신적 핵폭탄을 살아있는 생명체로서의 창조적인 최적화로 이끌어 내는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자살적인 대립의 원인으로서의 정신적 핵폭탄을 한국인의 순수한 심성과 신성한 풍습을 철학화한 통합과 통일의 원리로 대체하는 한철학의 원리를 세계철학사 앞에 제출하는 것이다.

 

출처: 한철학 2 통합과 통일 최동환지음 지혜의 나무 2005년 발간 28-30 쪽 서장에서 옮김

 



Malerie
You've hit the ball out the park! Inrcebdile! 2011-04-20
23:57:50



Blondy
This website makes tihngs hella easy. 2011-08-27
00:16:53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

하나님 닷컴

단군닷컴

 
 
-한사상 시리즈-
 
 

한사상과 다이내믹코리아

 

한철학2 통합과 통일

 

  한철학1 생명이냐 자살이냐     

 
 
 

  

 

 
  

  

 
 
 
 
 
 
 
 
 
 
 
Copyright 1988-2004. 최동환 Choi Donghwan .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