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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겨레의 철학이 만난 천재일우의 기회
운영자  2005-10-15 10:35:32, 조회 : 5,500, 추천 :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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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겨레의 철학이 만난 천재일우의 기회

 

서양철학에 있어서 최대의 영웅 두 사람을 들라고 한다면 필자는 아리스토텔레스와 칸트를 들 것이다. 서양철학은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해 정립되었고 칸트에 의해 다시 재정립되었기 때문이다. 서양철학에 그들만큼 공헌이 큰 영웅은 다시없는 것이다.

또 서양철학에 있어서 최대의 역적 두 사람을 들라고 한다면 필자는 역시 아리스토텔레스와 칸트를 들 것이다. 왜냐하면 서양철학에서 통합과 통일의 철학의 출현이 바로 이 두 사람의 철학으로 인해 결정적으로 좌절되었기 때문이다.

아리스토텔레스와 고대 한국의 철학자들은 똑같은 철학의 재료를 가지고 출발했다. 그러나 아리스토텔레스는 그 재료들을 엉뚱하게 결합했고, 고대 한국의 철학자들은 그것을 제대로 결합했다.

칸트는 아리스토텔레스 이후 처음으로 아리스토텔레스의 결함을 만회할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지만 그 역시 잘못된 결합을 해체하고 다시 결합하지는 못했다. 그는 다른 방향에서 다시 실수를 거듭하고 칸트 이후의 모든 철학자들은 모두 칸트의 잘못을 반복했다.

이 두 사람의 결정적인 실수는 서양철학이 통합과 통일의 과정철학이 될 수 없도록 구조적인 결함을 만든 것이다. 이 두 사람은 철학의 전체 과정을 기형으로 고정시켰다.

서양철학자들은 그들 철학이 벽에 부딪쳤다는 사실을 절실하게 깨닫고 있었다. 그러나 그 벽은 그들 철학이 시작하던 때에 이미 만들어진 것이다. 그 벽을 허물고 새로운 철학으로 시작하기 위해서는 그들 철학이 시작한 시원으로 돌아가야 함을 알지 못했다.

그들은 그들 철학을 마련해준 이 두 사람의 철학자들을 진정으로 존경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고 존경했고, 무시해야 할 정당한 이유 없이 무시했다. 그리고 과학과 인도철학이나 중국철학에서 돌파구를 찾으려했지만 그것은 시간의 낭비일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다. 그들은 그들 자신들의 철학의 근원인 아리스토텔레스와 칸트로 돌아가 철저하게 파헤쳤어야 옳았다.

그럼으로써 서양철학 체계의 가장 근본적인 설계도가 사실상 철학이 아니라 주술과 미신으로 확정되어 버렸다. 다른 모든 학문들은 이 설계도를 따랐고 아직도 그 상태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고대 한국인들이 우주에서 가져 온 신비하고 특별한 재능을 가진 것은 전혀 아니었다. 만약에 서양인들이 2500년 동안 그들에게 주어진 철학적 도구를 단지 시험적으로라도 단 한번만 완전히 해체하고 다시 결합해 보았다면 역사는 바뀌었을 것이다. 고대 한국인이 완성한 한철학은 이미 그들의 것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끝내 그러한 대혁신을 이루지 못했다.

우리 한국인의 한철학은 천년 이상 깊은 잠 속에 빠져 있었다. 만약 서양철학자들이 먼저 대혁신을 이루었다면 우리 한국인들의 위대한 조상들이 수천 년간의 영웅적인 노력 끝에 이룩한 장엄한 성과들은 단지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아무런 보람도 찾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세계철학사에서 한철학이라는 이름은 한번도 드러나지 못하고 사라졌을 것이다.

고대 한국인들은 찬란한 문명과 문화를 꽃피웠고 그 바탕에는 생명의 과정철학 한철학이 있었다. 우리 한국인들이 천 년간의 깊은 잠에서 깨어나 우리가 가진 철학의 가치와 기회가 무엇이지 알 수 있을 때까지 한철학의 비밀이 드러나지 않도록 지켜준 철학자가 바로 아리스토텔레스와 칸트인 것이다.

뒤를 돌아보면 우리에게 주어진 세계철학사적 기회란 참으로 위험천만하고 아슬아슬한 과정의 연속이었다. 한철학의 원리를 조금이라도 이해한 다음 세계의 위대한 철학자들의 철학서를 읽어보라! 그 철학서들은 그야말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과정들로 가득차 있다. 세계적인 철학전사들이 우리 한국인의 철학이 가진 비밀의 영역 바로 앞까지 와서 맴돌며 거의 다 다가왔다가는 끝내 그 안을 들어가지 못하는 숨 막히는 광경이 되풀이되는 것이다.

필자는 이들 위대한 철학자들의 책을 읽는 과정에서 너무나 놀란 나머지 벌떡 일어나 한참을 서성거리며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고 다시 책을 읽은 적이 여러 번 있었다.

한철학의 핵심 원리가 이들에 의해 선점되어 한철학이 독일철학이나 프랑스철학 또는 영미철학이 될 뻔한 위험천만한 순간이 몇 번씩이나 있었다. 그러나 이들 위대한 철학전사들은 그들의 고정관념과 한계를 끝내 극복하지 못했다.

그리고 이 위대한 철학전사들의 후계자들은 모처럼 나타난 위대한 천재들의 영웅적인 시도에서 단 한발자국만 더 나가면 될 것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끝내 그 위대한 시도들을 거들떠보지도 않고 사장시키고 말았다. 이러한 여러 차례의 간발의 위기를 겨우 모면하고 한철학은 오늘의 한국에서 그 모습을 나타낼 수 있게 된 것이다.

결과적으로 본다면 우리 한국인의 한철학과 동서양의 철학 차이는 너무나 크고 넓으며 근본적인 것이다. 서양철학에서는 그동안 수많은 천재들을 배출했지만 이 엄청난 차이를 조금이라도 좁힐 수 있는 천재는 한명도 없었다.

고대 한국은 위대한 철학강국으로 수천 년간 그 누구에게서도 사유되지 못했던 철학의 영역을 창조하고 체계화하고 현실에서 실행해왔다. 한철학은 그 철학을 회복함으로써 새로운 기회를 얻은 것이다.

오늘날 우리 한겨레에게 주어진 한철학의 기회는 여러 가지 면에서 천 년 동안 단 한 번 만난다는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라고밖에는 설명이 안 되는 기적인 것이다.

우리가 이 한철학을 모든 분야의 학문에 응용하면 세계인이 우리나라에 모든 분야의 학문을 배우러 오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다른 나라에서 한철학의 원리를 모든 분야의 학문에 응용하면 세계인은 그 나라로 그 학문을 배우러 가게 될 것이다.

출처: 한철학 2 통합과 통일 최동환지음 지혜의 나무 2005년 발간 11-30 쪽 서장에서 옮김



Buck
Real brain power on display. Thanks for that awnser! 2011-04-20
14:35:34



Jet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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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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