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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06-09-02 16:50:05, 조회 : 5,806, 추천 : 804

한사상hanism,한철학hanphilosophy 한사상Hanism사이트: 한겨레의 상식에 바탕한 한철학Hanphilosophy,이 인류의 철학을 이끕니다.

 

한사상과 다이내믹 코리아

최동환 지음 2006년 9월 지혜의 나무

 

서문

 

무엇이 우리를 우리답게 특징짓는 것일까? 프랑스는 예술과 패션, 일본은 경제대국, 독일은 고품질과 기술, 스위스는 중립과 평화 등이 이들 나라를 다른 나라와 구분 짓게 한다.

그렇다면 우리 한겨레공동체를 다른 나라와 다르게 인식하게 하는 특징은 무엇인가? 이 부분에 대하여 우리 스스로 자랑스럽게 세계인을 향해 내세운다거나 세계인이 긍정적으로 인정할 만큼 폭넓은 공감대를 가지고 지지를 얻고 있는 특징이 아직은 없는 듯하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스스로 알든 모르든 이미 전 세계를 향해 우리다운 특징을 내세웠다. 그것은 역동성力動性이다. 즉, 역동성의 대한민국(Dynamic Korea)는 이미 세계인이 인정하는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가 되고 있다.

프랑스의 르몽드지는 한국과 프랑스 수교 120주년 특집기사에서 세계 제2의 경제강국이자 대중문화의 선진국인 일본의 위상마저 위태롭게 하고 있는 한국의 무서운 힘은 역동성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한국의 역동성은 특히 혁신에 대한 열정, 세계 최강의 IT, 한류韓流에서 두드러진다는 것이다.

역동성은 우리 한국 사회가 문화예술과 스포츠 등의 분야에서 자연스럽게 표출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다. 제인 케이건 UCLA 대중문화·예술연구소장은 월드컵 응원에서 한국과 한국인들은 서구 세계가 경험하지 못한 역동적인 에너지를 보여주었다고 말한다.

우리의 역사는 우리 민족의 역동성에 대해 수많은 기록을 남기고 있다. 엄청난 인구와 땅과 자원을 가진 수나라와 당나라를 맞아 철통같이 단결하며 하늘을 찌르는 용기로 그들을 추풍낙엽처럼 격파했던 을지문덕 장군과 양만춘 장군이 고구려의 백성과 하나가 되어 보여준 역동성, 일본의 거대한 수군을 여지없이 격파하여 역사를 읽는 사람들에게 피가 끓어오르게 하는 이순신 장군과 조선의 자랑스러운 백성들이 보여준 역동성, 고구려 무사들이 말을 타고 달리던 만주 땅에 홀연히 출현하여 동양최강의 일본정규군을 여지없이 무찔렀던 독립군들의 영웅적인 역동성, 광복 후 고비 때마다 민주주의를 위해 거리에 나섰던 젊은 군중들의 정의로운 역동성, 1970년대와 1980년대 중동의 건설현장에서 나타났던 근로자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범벅이 된 역동성, IMF 때 금 모으기에 나선 일반대중들의 뜨거운 마음의 역동성, 2002년과 2006년 월드컵에서 아무도 시키지 않았건만 자발적으로 수백만의 응원군을 만들어 일사분란하게 질서를 지키며 폭발적으로 발산하던 역동성! 그렇다! 한겨레공동체의 특징은 강력한 역동성이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못살던 나라가 6·25의 폐허 위에서, 그것도 남북으로 분단된 조그만 나라의 반쪽에서 세계적인 경제국가가 된 한국만큼 빠른 속도速度를 가진 나라는 이 세상에 없었고 지금도 없다.

이는 역동성에 더하여 빠른 속도速度가 또한 우리 한겨레공동체의 특징이기도 한 것이다. 즉, 빈약한 자원과 비좁은 국토와 인구도 많지 않은 우리에게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은 언제나 설득력이 있다. 그러나 우리의 역사에서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은 맞지만 단순히 뭉친다고 살 수 있을 만큼 우리의 역사가 만만한 것은 결코 아니었다. 우리 민족에게 진실로 중요한 것은 얼마나 강력한 역동성으로 뭉쳐서 얼마나 빠른 속도를 가질 수 있는가 하는 점이며, 이것이 생사를 판가름 지어왔다.

한국 사회의 폭발적인 역동성은 마치 태풍과 같다. 그리고 태풍의 중심에는 태풍의 눈이 존재하듯이 우리 한국 사회에 출현한 그 역동성에도 보이지 않는 중심이 명백히 존재한다. 그 중심은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것이지만, 기본적으로 한겨레공동체가 가진 상상력과 판단력과 통찰력이다.

그렇다면 우리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가 되고 있는 역동성이 우리 한민족공동체에서 어떻게 해서 생기는 것이며, 어떻게 해서 사라지는 것이라고 납득할 수 있는 분명한 이론체계를 갖추어 설명할 수 있는가? 아니 도대체 역동성이란 과연 무엇인가? 또한 속도速度는 무엇인가? 여기에 생각이 이르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역동성과 속도는 우리나라의 문제를 넘어 보편적인 개인과 사회와 우주의 문제로 넘어가는 것이다.

우리가 명백한 이론체계를 가지고 역동성을 설명할 수 없다면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 보여준 역동성은 단지 우연에 의한 것일 뿐이다. 이 경우 우리의 역동성은 우연에 의해 만들어지되 그 실체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르는 신비로운 영역에 불과한 것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이 설명할 수 없는 역동성에 대해 알쏭달쏭한 표정을 지으며, 밑도 끝도 없이 애매하고 두루뭉술한 말을 늘어놓는 신비한 사람들에게 물어보아야 할까?

혹 지금까지의 동서양의 철학에서 우리 한겨레공동체의 특징인 역동성을 설명할 수 있는 철학이 있다면 문제는 간단하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철학은 살아 있는 생명체로서의 역동성을 설명할 수 있는 철학이 전무全無하다. 한국에서 출현한 이 역동성은 지금까지의 동서양철학의 사고의 틀과 전혀 다른 한국적인 사고의 틀에서만 설명되는 혁명적인 것이다.

이 역동성의 철학(Dynamic Philosophy)이 한사상(韓思想: Hanism)이다. 한사상은 우리 한겨레공동체 구성원 한명 한명의 마음속에 살아 있고 우리의 관습과 생활 속에 살아 있고 우리가 만든 유형과 무형의 문화 안에 살아 있다.

즉, 우리 한겨레 한명 한명이 살아 있는 한사상이며, 한겨레공동체 전체가 살아 있는 한사상이다. 그리고 이는 우리에게 가장 잘 나타나지만 우리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개인과 사회에 공통적으로 내재된 것이다.

이 한사상은 우리 한국 사회에서는 너무도 흔해 눈길조차 주지 않던 것들에서도 쉽게 발견된다. 먹는 것 하나만 보아도 우리가 하루 세끼 밥을 먹는 밥상 또 김치와 콩나물, 숟가락과 젓가락 등은 그 자체가 살아서 움직이고 있는 역동적인 한사상이다.

그러나 우리는 매일같이 만나는 우리의 가족과 이웃이 주고받는 마음에서 그리고 우리가 늘 만나는 문화 안에 담긴 한사상이 지금까지 동서양의 철학자들의 사고 틀 안에서는 전혀 미치지 못했던 높은 차원의 것이라는 사실을 미처 깨달지 못했다.

우리 한국인들이 아무리 모르고 싶어도 모를 수 없는 이들 안에 담긴 한사상을 한번만 주의 깊게 살펴보고 이해하면 이미 우리는 동서양의 철학자들의 사고의 틀을 모두 포함하면서 동시에 뛰어넘는 역동성의 철학(Dynamic Philosophy)을 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우리 한겨레공동체 안에서 살아서 움직이는 이 한사상을 수식數式과 도형圖形과 논리論理로 명백한 이론체계를 갖추어 설명하는 우리 한국인의 철학을 한철학(韓哲學: Hanphilosophy)이라고 한다. 동서고금을 통해 사상가들은 셀 수 없이 많은 철학이론들을 만들어냈지만, 한철학과 같이 살아서 숨 쉬며 활동하는 한사상의 바탕이 되는 독특한 철학을 만들지는 못했다.

이 한철학의 바탕에는 우리 한국인의 조상들이 만들고 우리에게만 비전해온 천부경, 삼일신고, 366사(참전계경)1) 등 십수 권의 경전이 있다. 이 경전들은 순수한 우리 한겨레의 경전이지만 잘 모르는 독자들도 있을 것 같다. 이 경전들의 정보는 본문에서 다시 설명하겠다.

한류韓流란 한겨레공동체의 역동성 안에 내재하는 한겨레공동체의 참을 수 없는 욕망慾望들이 우리의 장대한 역사를 통해 잘 다듬어져 세련된 행동이 되어 아시아로 세계로 뻗어나가는 것 이외에 다른 것이 아니다.

우리 한겨레는 이론의 여지가 없이 이 세상에서 가장 역동적인 민족이다. 그리고 그러한 한겨레가 역사를 살아오며 만났던 가장 역동적인 환경 중 하나였던 장소가 1970~1980년대 중동의 사막에서 벌어졌던 건설현장이다.

필자는 그곳의 건설현장에서 4년 이상 동료 작업자들과 함께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며 하나로 뭉쳐서 일하는 과정에서 강력한 역동성과 빠른 속도로 살아서 움직이는 한사상을 우리 스스로 만들었고 직접 체험했다. 이것은 공사현장에서 진행된 철학적 실험이었다. 필자는 이 실험의 결과로 얻은 내용이 실마리가 되어 우리의 고유한 경전들의 깊은 진리의 세계에 인도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가전제품 제조 기업의 신형 에어컨을 설계하는 작업에 컨설팅하여 에어컨의 성능을 한사상의 이론으로 최적화하는 일에 성공했다. 즉, 역동적으로 살아서 움직이는 새로운 한사상이 에어컨 안에 자리 잡은 것이다. 이는 공학적 실험의 형태를 가진 철학적 실험이었다. 이 두 가지의 철학실험, 즉 사우디아라비아의 공사장과 에어컨 설계에 적용된 원리는 완전히 동일한 수식과 도형과 논리를 가진 것이었다.

1965년 노벨 의학 및 생리학상을 받았던 자크 모노(1910~1976)는 그의 전공보다는 󰡔우연과 필연󰡕이라는 책을 쓴 철학자로 더 유명하다. 그는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플라톤에서 화이트헤드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헤라클레이토스로부터 헤겔과 마르크스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형이상학적 인식론은 항상 그 철학을 만들어낸 사상가의 도덕적‧정치적 편견과 밀접하게 관련을 맺고 있다. 이들 이데올로기의 구축물은 이성에 자명한 것으로 표현되어 왔지만, 사실은 미리 품고 있었던 윤리정치 이론을 정당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후천적인 구조물이다.


모노는 냉철하기 이를 데 없는 말로 지난 2500년간의 서양철학 이론이 단지 사상가들의 편견을 정당화하기 위해 사전에 조작된 이론에 불과하다고 폭로하고 있다. 즉, 지금까지의 철학이론들은 결코 선천적인 불변의 원리가 아니라 사상가들에 의해 후천적으로 조작된 이론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모노의 이 말은 세계 철학사상 철학이론 전체에 대해 가장 냉정하고 무자비한 비난이며 폭로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모노의 말에도 불구하고 이 철학이론들은 여전히 전 세계의 철학교실을 지배해왔고 앞으로도 이들은 계속 철학교실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그러나 앞으로의 철학은 이와 같은 논쟁을 견디어낼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은 명확해진 것이다.

이 시대의 대한민국에서 출현한 한사상의 핵심이론은 모노의 비난으로부터 자유로운 것이다. 한사상은 모노가 비난하는 것처럼 사상가의 사유에 의해 미리 만들어진 각본이 아니라 객관적인 철학실험들을 통해 발견되고 확인된 선천적인 불변의 원리를 제시한다.

한사상의 이론체계는 이 반복가능한 객관적인 이론체계로 개인과 사회와 우주를 설명할 뿐 정해진 각본에 따라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위해 조작할 의도를 조금도 가지지 않는다.

우리는 이제 역동성이 무엇인지 수식이나 도형이나논리로 그리고 실험데이터로 그 어떤 사심이나 편견도 없이 분명히 설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리고 역동성의 대한민국(Dynamic Korea)이 무엇인지도 아무런 군더더기 없이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나아가 인간과 사회와 우주라는 무거운 주제에 대해 전혀 새로운 차원에서 수식과 도형과 논리와 실험데이터로 명료하게 설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은 한사상이 제시하는 과정 안의 상태로 존재한다. 우리는 그것이 무엇이든 주어진 상태가 어떤 상태인가를 파악하고 그 주어진 상태에 맞추어 최적화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것이 정치·경제사회·외교이든 교육이든 행정이든 과학이든 기술이든 모든 것은 단지 과정 이외에 다른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세계의 중심이 미국과 일본에서 우리나라와 중국으로 이동하는 것은 그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천하天下의 대세大勢이다. 태양은 동쪽에서 뜨고 문명은 서진西進하는 것이다.

현재 세계 제1위의 경제대국은 미국이다. 그리고 2위의 경제대국은 이웃나라 일본이다. 우리는 아직 이들에게 미치지 못하지만, 머지않아 이 세계1위와 2위의 자리는 우리와 중국이 차지하게 된다는 것이 필자가 설명하려는 천하대세론天下大勢論이다.

사람들은 중국이 세계1위가 될 것은 확신하면서 우리가 세계1위가 되는 것은 감히 상상도 하지 못한다. 역동성의 한사상을 가지고 있는 한겨레로서는 어울리지 않게 자신감과 패기의 상당부분이 손상된 것이다.

미국과 중국과 일본의 사상과 문화에 젖어 있는 사람에게는 우리가 세계1위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패기가 나타나는 일은 처음부터 불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사상과 문화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할 수 있다면 우리가 세계1위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패기는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일본이 세계2위를 하는데 우리가 세계1위를 못할 이유가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또한 일본이 세계2위에 머무르고 있는 것은 그들에게 찾아왔던 천재일우의 기회를 그들 스스로 저버렸기 때문이지 다른 이유는 없다.

지금 우리 한겨레공동체도 남북의 분단과 동서의 대립과 사회의 각 부분의 대립을 한 덩어리로 뭉치게 하는 역동적인 통합과 통일로 최적화하지 못함으로써 모처럼 주어진 이 소중한 기회를 각종 증오와 갈등으로 쓸모없이 소모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우리는 이미 과거의 우리나라처럼 못사는 나라들의 동경의 대상이며, 우리나라가 도달한 수준에 접근하려는 많은 나라들의 역할 모델이 된 지 오래이다. 우리나라의 역동성은 우리나라 안에만 있을 것이 아니라 이들 나라들에게 전해져 그들도 우리와 같은 단계에 도달하도록 이끌어줄 필요가 있다. 우리가 마음먹고 노력만 한다면 우리와 같이 되려는 많은 나라들을 우리와 같이 되도록 이끌어 줄 수 있고 나아가 우리와 함께 손잡고 미래를 건설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적극적으로 그들을 도와줌으로써 지난날 강대국들이 제국주의적인 탐욕스러운 행동으로 많은 약소국들을 질리고 혐오하게 만든 것과 달리, 우리는 그들과 쌍방 간의 호혜적인 관계를 만들고 우리 문화를 강요하는 일방적인 방식이 아니라, 그들의 문화와 우리의 문화가 함께 어울려 역동적인 통합을 이루는 문화공동체를 건설하여 함께 발전하고 함께 번영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일에는 큰돈이 드는 것이 아니다. 문제는 우리가 하려고 하는 마음이 있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

물론 이 일을 위해 우리는 우리 것을 그들에게 가르치려는 교만한 태도를 버리고 먼저 아시아를 철저히 배우고 세계를 철저히 배워야 한다.

우리의 본모습인 역동성의 사회가 갖는 과정의 최종적인 상태는 홍익인간弘益人間이다. 홍익인간은 우리 민족의 위대한 조상들이 처음으로 나라를 세울 때 만세萬世를 향해 선포하고 약속한 건국이념이다. 그리고 이 건국이념은 대한민국이 수립되면서 대한민국의 위대한 선각자들이 교육법 제1조로 명문화한 대한민국의 교육이념이기도 하다.

우리가 아시아와 세계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한다면 우리는 한사상이 설명하는 역동적인 과정철학인 홍익인간의 이념을 아시아인들과 전 세계인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홍익인간의 인간은 한국인에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인 전체 나아가 인류전체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이는 결코 우리나라 안에만 머무를 수 없는 이념인 것이다. 아니 그래서는 안 되는 이념이다.

우리가 이 일을 성취하고 완성할 수 있을 때 역동성의 대한민국(Dynamic Korea)은 진정한 아시아의 중심(The hub of Asia)이 될 수 있을 것이며 또한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살아 있는 역동적인 한사상을 설명하기 위해 일곱 개의 장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이 일곱 개의 장은 어느 장을 먼저 읽어도 상관없다. 필자는 우리의 고유한 사상과 철학에 대해 사전지식이 전혀 없는 독자들이 이 책을 이해하기 쉽도록 순서를 배열했다.

이 책을 읽으며 전체적인 이론의 흐름을 먼저 이해한 다음 책을 읽고 싶은 독자들은 한사상의 전체적인 이론을 집중적으로 설명하는 제7장을 먼저 읽은 다음 다른 장을 읽는다면 좀 더 명확한 이해를 하면서 책을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제부터 일곱 개 장의 내용을 간단히 설명하겠다.


1) 천부경, 삼일신고, 366사(참전계경): 필자는 1991년 이래 우리민족 고유의 경전인 천부경, 삼일신고, 366사(참전계경) 등을 연구하고 이에 대한 해설서를 단행본으로 내는 작업을 해왔다. 그리고 이 경전들에 공통적으로 적용된 이론체계를 한철학시리즈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즉, 󰡔한철학1 - 생명이냐 자살이냐󰡕와 󰡔한철학2 - 통합과 통일󰡕이 그것이다. 그리고 우리 한겨레의 고유한 경전들과 한철학시리즈에서 밝혀진 원리를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의 생활 속에서 찾아내어 이 책을 쓰고 있다. 따라서 우리민족 고유의 경전인 천부경, 삼일신고, 366사(참전계경)는 이 모든 작업의 가장 중요한 바탕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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