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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행정: 사우디아라비아의 공사장에서 부활한 한사상
운영자  2006-09-02 16:47:27, 조회 : 5,396, 추천 : 802

한사상hanism,한철학hanphilosophy 한사상Hanism사이트: 한겨레의 상식에 바탕한 한철학Hanphilosophy,이 인류의 철학을 이끕니다.

제1장 경영 행정: 사우디아라비아의 공사장에서 부활한 한사상


필자는 1991년 이래 천부경‧삼일신고‧366사(참전계경)를 해설하거나 그 이론체계를 바탕으로 한철학시리즈를 설명할 때 언제나 그 결과만 제시했지 그 결과를 얻게 된 동기와 근거자료와 과정에 대해서는 설명한 적이 없었다. 그러나 동기와 근거자료들은 할 수 있는 한 모든 방법을 사용해서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설명해야 할 일이지, 필자가 혼자서만 알고 있을 성질의 것이 전혀 아니었다.

왜냐하면 이론체계의 발견과정과 이론을 확립해나가는 과정 또한 이론체계의 중요한 일부이기 때문이다. 동양의 학문은 이 과정을 무시하여 엄정한 이론체계를 만들지 못함으로써 서양의 학문에게 결정적으로 뒤져 결국 서양의 세계지배를 허용했다. 한국의 철학과 사상은 과거의 폐단을 없애고 밝은 학문적 미래를 만들기 위해 이 과정을 서양보다 더 철저하게 다룰 필요가 있다.

우리 한겨레공동체를 움직이는 역동적인 한사상이 처음으로 학문의 체계를 갖추어 설명될 계기가 된 장소는 대학의 연구실이나 산속의 수도장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역동성과 빠른 속도를 가진 한국인이 열정적으로 활동했던 장소 중 하나였던 1980대 초 사우디아라비아의 건설현장이었다. 한국인의 순수한 역동성의 철학(Dynamic Philosophy)은 가장 역동적인 장소와 가장 역동적인 사람들에게서 부활한 것이다.

필자가 사우디아라비아의 건설현장에서 일하기 전에는 중국의 역사서와 중국의 제자백가설에 오랫동안 심취해 있었다. 좀 심하게 말하면 사대주의자라고 해도 할 말이 없을 정도였다. 그리고 필자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공사장에서 이 제자백가의 이론 중 필자가 선호한 이론들을 실제로 적용하는 철학적 실험을 하게 된다. 그 실험결과 필자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성과를 얻게 되었다.

이 실험결과 얻은 성과가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귀국 후 마침 세상에 빛을 본 천부경과 삼일신고와 366사라는 우리 한겨레의 고유한 경전의 원리의 핵심부분과 일치하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 후 필자는 이 의미심장한 한국 고유의 경전들의 세계에 깊숙이 들어가게 된 것이다. 

이 장은 필자가 제자백가설 중 진리라 생각했던 학설을 건설현장에서 적용하고 그 결과 나타나 살아서 움직이며 전개되는 한사상의 과정과 그 과정안의 상태들을 상세하게 설명하는 장이다. 그럼으로써 이 세상에서 가장 역동적인 우리 한겨레공동체의 한사상이 대학의 연구실이나 산속의 수도장에서가 아니라, 최악의 자연적 환경에서 전쟁과 다름없는 공사를 수행했던 역동적인 사막의 건설현장에서 부활할 수밖에 없었음을 설명한다. 그리고 이 철학실험과 그 결과는 곧 경영과 행정에 있어서 새로운 차원의 원리를 설명함을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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