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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대통합과 366사의 과정철학
운영자  2007-09-08 16:49:21, 조회 : 4,853, 추천 : 679

한사상hanism,한철학hanphilosophy 한사상Hanism사이트: 한겨레의 상식에 바탕한 한철학Hanphilosophy,이 인류의 철학을 이끕니다.

  지식통합의 틀을 제시하는 일은 세계적인 새로운 추세이다. 현대의 생물학자들은 이 분야에서 큰 기여를 했다. 폰 버틀란피의 시스템이론은 그때까지 존재했던 부분적인 과학적 이론체계를 벗어나 획기적인 전체적인 사고의 틀을 만들어 제시했다. 최근에는 사회생물학이라는 분야를 개척한 에드워드 윌슨이 이른바 지식의 대통합을 내세우며 통섭(Consilience)라는 용어를 만들며 새로운 통합의 시도를 했다.

그러나 그렇다고 이 학자들이 필자가 이 책에서 설명하는 지식의 대통합을 설명한 것은 아니다. 본문에서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지금까지의 철학은 대체로 공존共存을 성립시킬 수 없는 독존獨存이라는 독존毒存의 구렁텅이에 스스로를 빠뜨리고 말았다. 문제는 이 독존의 철학이 한번 나타나고 사라지는 일회성이 아니라 시대에 따라 그 모습을 달리하며 끊임없이 출몰하는 일종의 정신적 풍토병이 되고 말았다는 점이다. 조금만 넓고 깊게 생각해보면 전혀 앞뒤가 안 맞는 독존의 철학도 긴 세월 동안 조직적으로 제도권에서 받아들여 사용되다보면 그 철학에 당연히 어떤 진실한 것이 있으리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바로 이런 선입관과 고정관념이야말로 살아 있는 생명체로서의 개인과 사회를 질식시키는 가장 무서운 미신이며 주술이다.

이 경전에 내장된 이론체계는 세계철학사에서 한번도 설명이 된 적이 없는 지속가능한 공존의 과정철학으로 살아 있는 생명체로서의 과정을 진행하는 철학이다. 이 지속가능한 공존의 과정철학은 소위 서로가 이기면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윈-윈’의 차원을 훨씬 넘어서 개인과 사회가 강력한 역동성과 빠른 속도를 가지고 스스로를 성취하고 완성하게 해주는 것이다. 이것이 이 경전이 설명하는 한겨레의 개천과 재세이화와 홍익인간의 철학이다.

필자가 이렇게 말하면 이 경전의 이론체계가 대단히 어려운 것이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경전의 이론체계는 우리나라에서는 시골동네의 철부지 코 흘리게 어린아이들도 다 아는 상식이다. 즉 김치와 콩나물만 알아도 이 지속가능한 공존의 과정철학을 이미 아는 것이다. 그리고 두레와 고인돌과 비파형청동단검은 우리의 상식을 각각 다른 방향에서 설명한다. 우리 한겨레에게 이들은 당연한 생활이며 상식에 불과하지만 바로 그것이 지난 삼천 년간 동서양의 철학이 한 발자국도 접근할 수 없었던 경천동지할 획기적인 철학의 이론체계가 되는 것이다.

우리의 조상들이 제작한 이 경전이 설명하는 전체 과정의 상태들은 지속이 가능하며, 자기조직화가 가능하고 또한 순환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 전체과정의 상태들은 지속불가능하고, 자기조직화가 불가능하며 또한 순환이 불가능한 현존하는 모든 철학체계를 설명하고 포함한다. 이 전체과정을 조직하는 여러 상태들의 원리는 본문에서 각각의 상태별로 하나하나의 단원으로 나누어 설명할 것이다.

따라서 필자는 지식의 대통합을 주장하는 에드워드 윌슨에게 다음과 같이 물을 수 있다. 그가 말하는 지식의 대통합 ‘통섭(Consilience)’은 살아 있는 생명체가 겪는 전체과정의 여러 상태 중 어느 상태를 말하는가? 필자는 같은 질문을 시스템이론을 창시한 폰 버틀란피에게도 물을 수 있다. 도대체 어느 상태에서의 시스템이론인가? 이 질문은 소통이론(커뮤니케이션이론)을 주장하는 위르겐 하버마스나 니클라스 루만에게도 물을 수 있다. 도대체 어느 상태에서의 소통이론(커뮤니케이션이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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